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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기금] 오빠를 그리워하며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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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생명사랑기금 작성일16-08-12 11:17 조회3,4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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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씨 가족은 고인 된 김무성씨를 기억하고자 고인 이름으로 1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김무성씨 여동생 김종희씨는 오빠가 입원해 있는 동안 병실에서 치료비가 없어 어쩔 수 없이 퇴원하는 사람을 보며 안타까워했다며 기부금이 어려운 환자분들에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김무성씨 가족은 김무성씨의 기일인 매년 음력 1월 9일마다 기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무성씨 어머니는 기부자의 벽에 기재된 아들의 이름을 쓰다듬으며 아들을 그리워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마지막까지 보살펴준 의료진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2015년 4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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